전통시장 디지털마케팅 1위! 서울 암사종합시장 스마트스토어 쇼핑몰제작 기획촬영부터 온라인광고 매출붐업 성과보고까지!
- Orumcommunication

- 1월 21일
- 2분 분량
"스마트스토어 기획부터 촬영 상세페이지 20개의 쇼핑몰제작
온라인광고기획과 매출관리까지 가능할까요?“
작년 3월경
서귀포올레매일사장의 컨설턴트로 위촉되기 전에 서울암사종합시장에서 오름커뮤니케이션의 블로그를 보고 먼저 연락을 주셨었습니다. 이미 온라인장보기로 전통시장 디지털매출 1위를 하고있는 업체에서 스토어제작을 문의주신건데요. 온라인장보기는 지역위주 단거리배송만 가능하기에 전국단위배송을 시도해보려 사업을 진행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암사종합시장은 상인회를 중심으로 상인들이 뭉쳐있고 소비자들에게 음식이나 시장청결도, 서비스 등 좋은 평점을 받고있는 전통시장이었습니다. 관광지를 중심으로 발달한것이 아닌 지역거점중심의 생계형 전통시장으로 시작되어 발달한 전통시장 케이스죠. 덕분에 네이버쇼핑의 동네시장 장보기서비스도 상인회의 발빠른움직임과 CS로 거점지역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가장먼저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죠.
온라인의 맛을 본 암사종합시장은 상인회협동조합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수익사업에 뛰어들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에 최초 참여한 업체가 바로 오름커뮤니케이션입니다. 미팅으로 만나게 된 상인회장님과 팀장님은 조합을 설립하면서 창고의 증설로 물류를 확보하고 밀키트의 준비로 수익화사업의 준비를 거의 마친 상태였습니다. 소진공에 사업예산을 받기 위한 마케팅플랜을 전달해야했기 때문에 제안서와 견적서를 작성하여 전달했습니다.
오름커뮤니케이션의 수도권지역 협력사인 이뉴디자인과 전략회의 미팅을 가졌습니다. 이뉴디자인은 대기업 푸드전략마케팅팀 출신의 디자이너와 촬영팀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서울에서 장기플랜의 촬영이 있을때엔 제주의 오름이 매번 출장을 올 수 없기 때문에 실력있는 협력사인 이뉴와 콜라보를 오랫동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판매상품의 라인업을 식품군과 야식군으로 나누어 컨셉을 달리하는 핫/힙플레이스 컨셉을 제안드렸으며 트렌드에 맞는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상인회 팀장님께서는 기대감을 감추지 않으셨습니다.

야채곱창 불쭈꾸미 밀키트 상품의 푸드스타일링 실내스튜디오 촬영과 금비네숯불김, 양념게장, 총각김치 등의 암사종합시장 출장사진촬영으로 현장감있는 사진과 소구력있는 사진을 얻어낸 뒤 컨셉대로 상세페이지 제작을 완료하였습니다.
오름커뮤니케이션은 업로드할 상품의 리스트를 요청하여 경쟁력이 있는 상품을 먼저 상위노출하여 다량판매한 후 쇼핑라이브를 후킹소구점으로 삼아 배너를 태우고 실 판매수를 극도로 끌어올려 스토어의 지수를 빠르게 올림으로써 추가업로드상품들에게 낙수효과를 기대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곱창류는 볶음보다 소곱창구이류의 공급이 많은 상황입니다. 돼지양념곱창의 직접수요는 적었지만 전체곱창검색결과 중 양념곱창볶음으로 차별점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 페이지가 완성되자마자 기존장보기 고객들에게 먼저 선을 보이고 스토어알람설정 및 리뷰이벤트를 진행하여 어느정도의 후기를 확보한 뒤 바로 쇼핑검색광고와 파워링크 광고를 사용하여 최상단으로 올렸습니다.
사업종료와 보고기간에 맞춰 온라인광고를 종료하고 보고를 했습니다.

2천만원의 광고예산으로 5개월간 광고를 하여 스토어를 활성화시키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기간도 한정되어있고 예산도 부족한편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기획부터 마케팅전략까지 일원화를 시켜 진행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미션을 완수할 수 있었으며 암사종합시장측의 만족도도 아주 높았습니다!
이렇게 기획제작단계에서부터 광고매출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기를 원하시는분들은 많지만 생각보다 이를 짜임새있는 전략으로 집행해줄 대행사는 많지 않습니다. 시장디지털화 컨설턴트로써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시장디지털화의 첫걸음에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는 성공사례를 만들어서 뜻이 깊네요.
역시 오름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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