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기업 한국무수출 SNS·유튜브 채널운영대행을 위한 촬영과 컨텐츠제작
- Orumcommunication

- 1월 22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일 전
브랜드를 보여주고 싶지만, 실행할 사람이 없을 때
수출기업, 특히 농식품·원물 기반 기업들은
브랜드의 가치와 스토리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막상 이를 콘텐츠로 만들어 보여줄 인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도 찍어야 하고”
“영상도 필요하고”
“SNS랑 유튜브도 운영해야 하는데…”
결국 실행을 미루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국무수출은 제주도의 무를 메인으로, 육지 무까지 함께 묶어 해외로 수출하는 농식품 수출기업입니다.
제품 경쟁력은 분명했지만, 브랜드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보여줄공식 콘텐츠와 채널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오름커뮤니케이션은 이 문제를 ‘제작’이 아닌 ‘운영’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채널운영대행 이죠.
먼저 겨울무가 시즌이죠!
시즌에 수확하는 모습을 촬영하러 성산으로 출장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SNS컨텐츠용과 홈페이지 메인에 사용 될 사진이 모두 필요했습니다.
현장사진과 함께 스튜디오 사진이 필요했습니다.
무를 가지고 다양한 컨셉과 색감으로 사진을 찍었는데요. 이렇게 찍힌 사진의 일부는 홈페이지의 메인 비주얼로. 다양한 색감과 구도의 무 연출사진은 SNS 피드용으로 사용됩니다. 무를 활용한 흔하지만 친숙한 음식인 깍두기와 무생채 또한 활용을 하여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요리와 디쉬는 무수출주식회사의 담당주임님께서 수고해주셨네요^^
해외바이어들이 많고 해외영업이 많은데 홈페이지 하나가지고는 어필이 힘듭니다. 어떤나라의 바이어들은 페이스북채널에 팔로우를 요청하고 어떤나라의 바이어는 유튜브를 찾습니다. 수출회사에서 이와같은 공식채널을 모두 개설하고 운영하는것은 참 힘든일입니다. 이 일 때문에 관련 직원을 채용하기에도 애매하구요.
이럴 때 외주로 온라인마케팅 전문회사인 오름커뮤니케이션이 담당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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